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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
  • 저자이기주
  • 출판사황소북스
  • 출판년2014-01-22
  • 공급사우리전자책 전자책 (2014-03-24)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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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게는 인품이 있고 말에는 언품이 있다
    백 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마라
    말을 의미하는 한자 ‘언(言)’에는 묘한 뜻이 숨어 있다. 두 번(二) 생각한 뒤에 입(口)을 열어야 비로소 말(言)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인품이 있듯 말에도 품격이 있다. 그게 바로 언품(言品)이다. 언품이 있는 사람은 결코 말로 적을 만들지 않는다. 도리어 적도 내 편으로 만든다.
    이 책은 「서울경제신문」 등에서 정치부,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채로 청와대에 들어가, 스피치 라이터로 활동했던 저자가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한 대화법 입문서이다.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이라는 부제처럼 생생한 사례와 노하우가 들어 있어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주요 잣대가 된 지 오래다. ‘말 잘하는 사람=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등식이 통용되기도 한다. 웅변 및 스피치 학원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래서인지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도 넘쳐난다. 유쾌한 얘기를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좌중을 들었다 놨다 하는 달변가들 말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그들 중 상당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기보단 그저 ‘말하는 기술’이 뛰어난 부류가 아닐까 싶다. 이들 중 일부는 다소 무리다 싶을 정도로 남을 웃기는 데 ‘대화의 초점’을 맞춘다. 당연히 말실수가 잦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있지 않다 보니 저급한 농담을 내뱉었다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대통령 스피치 라이터 출신 작가의 대화법 입문서
    말 때문에 고민하는 오피니언 리더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책!
    당신의 언품은 어떠한가? 상대의 귀와 가슴에 오랫동안 머무는 말, 상대의 가슴에 가 닿는 말을 내뱉고 있는가? 아니면 품격과는 거리가 먼 말, 소음처럼 거칠고 깃털보다 가벼운 말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고 있는가?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일을 잘하고도 남과 대화를 잘하지 못해 공(功)을 깎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실수 때문에 직장 내에서 문제가 있는 인물로 낙인찍히는 사람이 있다. 또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는커녕 오히려 수많은 적을 만드는 사람도 숱하게 존재한다. 일만 잘한다고, 친구가 많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다. 비타협적인 언행으로 사방에 적을 두는 사람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외톨이가 되기 마련이다. 반면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소통하는 사람, 사람들과 쉽게 화합하는 이들이 조직에서 인정받는 법이고 사회생활도 잘해나간다.
    그래서 백 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동지와 친구를 적으로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신과 적대적인 사람이 왜 당신에게 등 돌렸는지를 되짚어보고 당신의 언행을 가다듬는 자세가 필요하다. 불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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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는 인품이 있고 말에는 언품이 있다
    백 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마라
    말을 의미하는 한자 ‘언(言)’에는 묘한 뜻이 숨어 있다. 두 번(二) 생각한 뒤에 입(口)을 열어야 비로소 말(言)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인품이 있듯 말에도 품격이 있다. 그게 바로 언품(言品)이다. 언품이 있는 사람은 결코 말로 적을 만들지 않는다. 도리어 적도 내 편으로 만든다.
    이 책은 「서울경제신문」 등에서 정치부,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채로 청와대에 들어가, 스피치 라이터로 활동했던 저자가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한 대화법 입문서이다.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이라는 부제처럼 생생한 사례와 노하우가 들어 있어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우리는 ‘말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가 개인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주요 잣대가 된 지 오래다. ‘말 잘하는 사람=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등식이 통용되기도 한다. 웅변 및 스피치 학원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래서인지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도 넘쳐난다. 유쾌한 얘기를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좌중을 들었다 놨다 하는 달변가들 말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그들 중 상당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기보단 그저 ‘말하는 기술’이 뛰어난 부류가 아닐까 싶다. 이들 중 일부는 다소 무리다 싶을 정도로 남을 웃기는 데 ‘대화의 초점’을 맞춘다. 당연히 말실수가 잦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있지 않다 보니 저급한 농담을 내뱉었다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대통령 스피치 라이터 출신 작가의 대화법 입문서
    말 때문에 고민하는 오피니언 리더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책!
    당신의 언품은 어떠한가? 상대의 귀와 가슴에 오랫동안 머무는 말, 상대의 가슴에 가 닿는 말을 내뱉고 있는가? 아니면 품격과는 거리가 먼 말, 소음처럼 거칠고 깃털보다 가벼운 말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고 있는가?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일을 잘하고도 남과 대화를 잘하지 못해 공(功)을 깎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실수 때문에 직장 내에서 문제가 있는 인물로 낙인찍히는 사람이 있다. 또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기는커녕 오히려 수많은 적을 만드는 사람도 숱하게 존재한다. 일만 잘한다고, 친구가 많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다. 비타협적인 언행으로 사방에 적을 두는 사람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외톨이가 되기 마련이다. 반면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소통하는 사람, 사람들과 쉽게 화합하는 이들이 조직에서 인정받는 법이고 사회생활도 잘해나간다.
    그래서 백 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동지와 친구를 적으로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신과 적대적인 사람이 왜 당신에게 등 돌렸는지를 되짚어보고 당신의 언행을 가다듬는 자세가 필요하다. 불편한 관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증오한다면 절대로 상대를 당신 편으로 만들 수 없다. 당신이 먼저 마음의 빗장을 열고 상대에게 다가가야 한다. 적의 마음속으로 찬찬히 걸어 들어가야만 한다. 그래야 적의 성(城)을 공격하지 않고도, 적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우주를 얻는 것이다
    말하는 기술이 담긴 책이 아닌 진심에 대한 이야기
    사람은 홀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다.
    사람이라는 각기 다른 섬을 이어주는 건 다름 아닌 ‘말’이라는 교각이다. 말 덕분에 우리는 외롭지 않다. 멀리 떨어진 섬과 어울리며 함께 살아갈 수 있다. 말이라는 교각의 재료(材料)는 사람의 진심이다. 그렇다. 말은 진심으로 꽉 차 있어야 한다.
    상대가 구사하는 단어 하나하나를 허투루 넘기지 않고 진심으로 듣는 자세, 상대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가져와 해석하는 방법,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진정성을 녹여내는 태도야말로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골자다. 이 책《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이 당신의 말하기 능력과 언품을 가다듬고 당신만의 화법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나아가 당신의 가슴속에 꼭꼭 숨겨 두었던 진심을 상대에게 적절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하지만 우리가 종종 놓치고 있는 대화의 방법과 요령을 알려준다. 직장 · 가정 등 일상생활에 적용,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소도구와 구체적인 팁에 대해 설명한다. 주요 지자체와 기업체, 문화센터 등에서 강연을 진행해온 저자의 지식과 경험이 고스란히 책 속에 담겨 있다.
    또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51초 침묵 연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돌직구 화법 △박지성 선수의 변화구 화법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요령 △세종대왕의 화술 △원스턴 처칠의 연설 등 효과적인 대화법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사례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이 단순히 말하는 기술만을 다룬 책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듣는 자세,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진정성을 녹여내는 태도야말로 책에서 얘기하고자 했던 골자”라며 “이 책은 진심을 전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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