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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회사원을 위한 심리학 사용법 - 직장인이 알아야 할 설득과 독심술의 레시피

회사원을 위한 심리학 사용법 - 직장인이 알아야 할 설득과 독심술의 레시피
  • 저자강윤철
  • 출판사스타북스
  • 출판년2016-08-24
  • 공급사우리전자책 전자책 (2016-09-0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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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의 생각을 읽고 마음을 얻는 회사원의 사람공부
    회사가 가르쳐 주지 않는 인간관계의 절대적 지식
    일부의 행동이 집단 전체를 움직이게 하는 심리학의 비밀

    실패의 경험을 붙들고 있는 사람은 영원히 패배자의 자리에 머문다

    자신이 매번 처하는 상황에 한숨 쉬며 이상적인 직장을 상상하는 일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상상하는 데서 끝내 버린다면 현실을 바라보는 마음은 점점 체념으로 바뀌어 가고 ‘어쩔 수 없어’ ‘인생이 그런 거지 뭐’ 하며 자신을 작고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안주하고 체념한다고 해서 인생의 불만이 사라지거나, 바라는 이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계속 체념하며 부정적인 기운을 주위에 전파하며 살 것인지, 충만한 애정의 기운을 전파하는 능동적인 인간으로 설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온전히 자신에게 달려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의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고 대처할지를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실험 사례를 인용해 마스터하도록 핵심 주제를 담고 있다. 다루기 어려운 상대, 싫어하는 상대, 문제의 근원이 되는 상대를 움직이게 하고 사귀는 법을 파악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그 이유와 대처법을 알려 준다. 세상에는 공격형이나 악의는 없지만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사람’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을 체득하도록 돕는다. 여러 유형의 인물과 그에 따른 다양한 실험 결과를 보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도 더 높아지게 된다. 또 자신의 주위에서 해당되는 사람을 떠올린다면 실질적인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으니 꼭 그런 유형을 떠올려 읽으며 연습하기 바란다.

    출판사 서평

    · 자기 자신을 먼저 알고 포용하면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용이 커진다

    우리가 안고 있는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인간관계가 원인이다. 무책임한 상사, 성공을 방해하는 동료, 틈만 나면 게으름을 피우는 부하 ……등등 다른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같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어떠한 직장이라도 반드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볼 줄 모르기 때문에, 상대가 자신보다 부족한 인간이라거나 자신은 잘하고 있는데 상대에게 문제가 있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
    자신을 우월한 자리에 두는 이러한 선입관은 언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게 만든다. 사회생활을 원만히 한다는 말에는 자기 자신을 항상 옳고 우월한 자리에 두는 사람을 상대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뜻이 담겨 있다.
    사람의 인간관계가 어려운 까닭은 인간이 주위 상황에 휩쓸리기 쉬운 감정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에게 있어 정당한 ‘권위’를 가진 사람의 명령이라면 아무리 불합리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따르게 되는 경향이 있다. 또 흑백논리에 갇혀 있거나 중간이 없는 왜곡을 하며 편협한 세계에 머물기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며 자기 인생을 점점 나락으로 끌어내리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우유부단한 사람이 좀처럼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그 순간을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것은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감정은 어떠한 사건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그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 사건에 대한 생각을 반복 강화하면 그 정보가 잠재의식 속에 새겨져 사람의 행동에 계속해 영향을 준다.
    감정에 휘둘리거나 자기 멋대로 지레짐작하기에 앞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현재 상태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행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관계를 깊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 ‘인정’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사적인 관계라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만 사이좋게 지내면 그만이지만, 공적인 경우에는 사적 감정만으로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되고 호감보다 신뢰가 우선된다. 사회생활에서는 그만큼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중요하다. 사적인 감정을 넘어서 폭넓게 여러 유형의 사람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상대를 업무 성과를 위해 필요한 상대로만 생각하며 마음을 닫은 채 기계적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이해하고 서로를 성장시켜 가는 일도 가능하다. 다시 말하건대 그 선택은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서로를 이해하는 최고의 수단 가운데 하나는 대화이다. 자기의 기준으로 상대를 재단하지 않는 대화.
    상대와 진심으로 이야기한다는 것은 상대의 솔직한 마음과 생각을 알아 가는 일이다. 상대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으면 터놓고 이야기하게 되어 상대와의 심리적 거리도 줄어든다.
    누군가와 서로 진심으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다면 자신도 역시 상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진심으로 말하면 상대도 진심으로 응답해 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마음이 통하면 자기와 다른 상대의 모습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거기에서 ‘좋아하는 마음’이 시작된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기뻐하고 싶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된다. 이 책은 생존경쟁을 말하는 대신, 진심을 주고받는 대화를 잘하지 못하는 상대와의 관계에서 필요한 말법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황에 따른 다양한 말법에 숨어 있는 의미와 활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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